와..@.@
훈X 끝나고 나니, 할 일이 없는 현실이 비참하다..
무언가 할 것들을 잔뜩 준비해 와야하지 않을까...
아무래도, 12월에 나갈까보다..
훈X 끝나고 나니, 할 일이 없는 현실이 비참하다..
무언가 할 것들을 잔뜩 준비해 와야하지 않을까...
아무래도, 12월에 나갈까보다..
국내 교계의 현실.
어떻게 이런 사람이 그리 힘이 있을 수 있을까...
(머.. 우리나라 정치판도 다를게 없지만..)
실제 보는 것과는 다를 수 있지만,
세속에 사는 죄인들에게 관심이 넘치다 못해, 직접 몸을 던지시는구만...
제발 우리나라 교계는 정치/정권 관련해서는 침묵했으면 좋겠다..
어디 머리들고 살 수 있을까... 어디가서 크리스천이라고 하기에 부끄럽다..
저 말에 그렇게 호응하는 사람들도 자신들만의 뚜렷한 비젼이라도 가지곤 있는가?
정치판에 휩쓸려가는 것과 종교판에 휩쓸려가는 것, 두개 사이의 차이를 갈수록 모르겠다..
글을 쓴 분의 마지막 말..."미국은 주님이 아니다.".. 처절하다 진짜..;;
무뇌한 찬미주의.. 이제 그만둘 때도 되지 않았나..
그나마 이런 분들의 글이라도 올라오니 다행이랄까...
정상인이 있다는게 다행이야...ㅡ.ㅜ
PS : 안의 일보단 밖의 일이 더 흥미진진한데..;; 모 광고의 말대로... "쇼"를 해야한다는 건지ㅡ.ㅡ..
....아니.. 우리나라 자체가 쇼다..
어떻게 이런 사람이 그리 힘이 있을 수 있을까...
(머.. 우리나라 정치판도 다를게 없지만..)
실제 보는 것과는 다를 수 있지만,
세속에 사는 죄인들에게 관심이 넘치다 못해, 직접 몸을 던지시는구만...
제발 우리나라 교계는 정치/정권 관련해서는 침묵했으면 좋겠다..
어디 머리들고 살 수 있을까... 어디가서 크리스천이라고 하기에 부끄럽다..
저 말에 그렇게 호응하는 사람들도 자신들만의 뚜렷한 비젼이라도 가지곤 있는가?
정치판에 휩쓸려가는 것과 종교판에 휩쓸려가는 것, 두개 사이의 차이를 갈수록 모르겠다..
글을 쓴 분의 마지막 말..."미국은 주님이 아니다.".. 처절하다 진짜..;;
무뇌한 찬미주의.. 이제 그만둘 때도 되지 않았나..
그나마 이런 분들의 글이라도 올라오니 다행이랄까...
정상인이 있다는게 다행이야...ㅡ.ㅜ
PS : 안의 일보단 밖의 일이 더 흥미진진한데..;; 모 광고의 말대로... "쇼"를 해야한다는 건지ㅡ.ㅡ..
....아니.. 우리나라 자체가 쇼다..
참고 : http://mogibul.egloos.com/3420728/
태그는 쓰기 귀찮..;;
공약들이 구체화되고 남북회담이 무사히 끝났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~
이대로라면 다음 정권이 개고생하겠지만 ㅋㅋ;;
이XX이 고생을 하겠지~~?
맨 마지막 문구가 정말 절실히 느껴진다...
제발 무언가라도 일어나라~ 해결책을 줘~;;
태그는 쓰기 귀찮..;;
공약들이 구체화되고 남북회담이 무사히 끝났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~
이대로라면 다음 정권이 개고생하겠지만 ㅋㅋ;;
이XX이 고생을 하겠지~~?
맨 마지막 문구가 정말 절실히 느껴진다...
제발 무언가라도 일어나라~ 해결책을 줘~;;
딱히 사건이 없다기보다는 쓸 시간이 없달까... 귀찮달까 그런거야;;
하여튼 하도 쓰라고 하니 일단 하나 쓴다;;
우리 부대엔 고양이들이 넘친다.
얼마나 되는가 하면... 대충 세어본 것으로도 한 20여마리??
그래서 밖에서 작업하다보면 수시로 보이곤 하지..;
그런데 오늘, 취사병 두명이 한 곳에 모여 막대기를 들고 있어서 무었하나 했더만....
고양이가 멸치같은 것 말리려고 만들어둔 건조대 안에 짱박혀 있는거야;;
그래서 거기에 대고 찌르고 돌 던지고 놀고 있었던 거지..;;
내가 옆에서 대충 쫓아보내고 하라니깐...
옆에서 한 사람이 물바가지를 들고 오더군... 무려 끓던 물로;;;;
열심히 땀흘리면서 부어주고, 고양이는 열심히 춤추고...
그리고 한마디 하고 가더라.
찬물 샤워할 차례다! <--....
참고로 난 보다못해 그냥 갔다만.... 살아있으려나;;;
PS 1 : 지나가는 너구리따윈 없다오~
PS 2 : 내가 얼마나 밑의 아이들 스트레스 안주는데~~^^
하여튼 하도 쓰라고 하니 일단 하나 쓴다;;
우리 부대엔 고양이들이 넘친다.
얼마나 되는가 하면... 대충 세어본 것으로도 한 20여마리??
그래서 밖에서 작업하다보면 수시로 보이곤 하지..;
그런데 오늘, 취사병 두명이 한 곳에 모여 막대기를 들고 있어서 무었하나 했더만....
고양이가 멸치같은 것 말리려고 만들어둔 건조대 안에 짱박혀 있는거야;;
그래서 거기에 대고 찌르고 돌 던지고 놀고 있었던 거지..;;
내가 옆에서 대충 쫓아보내고 하라니깐...
옆에서 한 사람이 물바가지를 들고 오더군... 무려 끓던 물로;;;;
열심히 땀흘리면서 부어주고, 고양이는 열심히 춤추고...
그리고 한마디 하고 가더라.
찬물 샤워할 차례다! <--....
참고로 난 보다못해 그냥 갔다만.... 살아있으려나;;;
PS 1 : 지나가는 너구리따윈 없다오~
PS 2 : 내가 얼마나 밑의 아이들 스트레스 안주는데~~^^
머 복귀하고도 그냥 그렇게 있지...
할게 없다는게 문제지만...;;
이번에 시간끌만한 책들 잔뜩 들고왔으니 그것들이나 보면서 시간 때워야겠다~
다음 나갈 시간대는 아마 12월~!?
PS : 부대주소는...
부산광역시 진구 개금3동 산21번지 제 6339부대 7대대 본부중대
상병 송낙윤
으로 보내면 될거당~
할게 없다는게 문제지만...;;
이번에 시간끌만한 책들 잔뜩 들고왔으니 그것들이나 보면서 시간 때워야겠다~
다음 나갈 시간대는 아마 12월~!?
PS : 부대주소는...
부산광역시 진구 개금3동 산21번지 제 6339부대 7대대 본부중대
상병 송낙윤
으로 보내면 될거당~

